신문사 소개

기업과 인재의 가치창출이 곧 넷프로 신문사의 가치창출 !
넷프로 신문사는 토털미디어, 콘텐츠그룹을 지향합니다.
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꿈꾸며 성장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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ㆍ대표이사 : 임선희     
ㆍ주    소 : 서울틀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10, 202호 (영등포동4가, 영남빌딩)    
ㆍ설립연도 : 2018년 04월 21일
ㆍ사업자번호 : 107-87-26694      
ㆍ대표전화 : 02-784-0415   /  FAX : 02-6499-4616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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