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,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청소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

기사입력 2021.06.02 17:29 조회수 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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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(기획형) 안양문화예술재단, 춘천문화재단 [사진=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공]

 

문화체육관광부(이하 문체부)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(KoCACA, 이하 코카카)가 주관하는 문화예술 직업체엄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(이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)이 전국 31개 문예회관에서 시작된다.

 

올해 2년째를 맞은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예술창작과 문화기술을 동시에 탐구하고 실현해보며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. 올해는 공모를 통해 전국 31개 문예회관의 기획형 프로그램 27, 진로체험 프로그램 6개가 선정됐다.

 

기획형은 AR, VR, 메타버스 등의 기술을 창조적 도구로 활용해 문화예술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. 진로체험은 무대 영상, 조명, 음향 등 문예회관의 무대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미래 직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.

 

참여 청소년은 이러한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,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예술 분야와 직종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된다.

 

이 교육은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대면, 비대면, 복합형(대면+비대면) 방식으로 운영되며 문예회관 공간뿐만 아니라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교육을 만나볼 수 있다.

 

자세한 사업 내용은 코카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술을 활용한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해당 문예회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.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 진로체험망 누리집 꿈길을 통해 학교(학급)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.

 

이승정 코카카 회장은 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문화예술계 환경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형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통해 창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
출처 :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보도자료
[원기훈 기자 amorinael@gmail.com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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